한국에서 인권을 재규정하려는 홍콩 당국

지난 주말 인천에서 개최된 럭비 세븐스 한국-홍콩 결승전에서 국가 연주시간에 예기치 못한 사건이 일어났다. 중국 국가 ‘의용군 행진곡’이 아니라 홍콩 민주화 시위대가 불렀던 ‘홍콩에 영광을’이라는 곡이 울려퍼진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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