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정은 치하의 북한은 여전히 전세계 가장 억압적인 국가 중 하나이다. 김씨 왕조의 통치 아래 기본적 자유 일체가 혹독하게 짓밟혀 왔다. 2014년 유엔 조사위원회는 북한 내 인권침해가 현 시대에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음을 밝혔다. 몰살, 살인, 노예화, 고문, 감금, 강간, 강제낙태 및 기타 성폭력이 자행되고 있다. 북한 정부는 비밀 정치범 수용소를 통해 정부 반대자로 의심되는 자들에게 고문과 학대, 기아를 일으키는 배급량, 강제노동을 가한다. 연좌제에 대한 공포를 조장해 반대의견을 잠재우는 것이다. 독립적 언론, 제 기능을 하는 시민사회, 종교적 자유는 존재하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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